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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및 기타 기구들의 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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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n Government's Greenhouse Challenge
Canadian
Energy Efficiency Alliance
Civic Exchange Civic Exchange 는 홍콩에 근거를 둔 비영리/독립 공공정책연구소로서 아래와 같은 설립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1) 회원기관과 단체들의 시민교육을 증진시켜서, 그들로 하여금 연구조사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 하고 그 결과물을 대중들에게 알림으로서 공공의 경제, 사회, 환경관련 이슈들에 대해 객관적이고 균형잡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2) 공공정책관련 논쟁에 깊이와 폭을 더하도록 도움을 주고 나아가 관련 이슈들에 대해 폭넓고 논리적인 근거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정책과 규정들에 대한 조사활동을 상시 수행한다. Civic Exchange 는 현재 해수면 상승 등을 포함하여 홍콩, 마카오, 광동지역에서의 기후변화관련 잠재적 영향에 대한 연구조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Civic Exchange 는 더 나아가 조사활동의 범위를 Pearl River Delta 라고 불리는 보다 광범위한 지역까지 넓혀 향후 이 지역에 미칠 기후변화 위험성을 다루는 대한 전략에 기여하게 될 정보들을 수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Climate
Ark
Climate North East / WRI Climate Northeast 는 탄소배출 규제 상황하에도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장입니다. 회원 기업들은 온실가스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각자가 에너지 경영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하며, 청정에너지 기술에 함께 투자합니다. 이러한 기업 행동은 미 동북지역에서 다산업적인 정책 접근방식이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주어, 궁극적으로 보다 안전한 기후상태와 더불어 안정적인 기업의 미래를 도모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CVAT v1.1 은 기업들이 이산화탄소 배출감축권의 가치를 에너지관련 투자 결정시 통합해서 고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심사수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자원연구소 (World Resouces Institute, WRI) 와 포춘지 500대 기업에 속해 있는 미국 동북지역 기반의 13개 기업들의 공동작업으로 Climate Northeast 이 완성한 공동 결과물입니다. 프로젝트 참여 기업들은 Bristol-Myers Squibb, Con Edison, Citigroup, Eastman Kodak, General Electric, JPMorgan Chase, Johnson & Johnson, Northeast Utilities, Pfizer, Staples, Time Inc. and 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 이고, 이 프로젝트는 다음의 두가지 정보를 제공합니다. 1. 탄소 가치 (즉, 온실가스 배출 감축권의 가치)에 따른 프로젝트의 내부수익율의 민감도를 측정하여 이 가치를 전통적인 금융분석에 사용하는데, 이때 실제 또는 예측 시장가격을 탄소배출 감축권으로 대신하여 사용합니다. 2. 프로젝트들의 포트폴리오를 통틀어 소위 한계 탄소감축 비용곡선 (Marginal Abatement Cost Curve, MACC) 를 개발함으로써 기업들이 배출감축관련 전략짜는데 용이하게 한다. CVAT는 톤당 탄소배출감축 비용별로 프로젝트의 등급을 매겨서 관리자들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
Foundation
Joint Implementation Network
The Energy Wisdom Programme 유럽의 전력산업 노동조합 (Union of the Electricity Industry)은 2000년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력산업계의 자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11개 국가로부터 14개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력회사들이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 인도, 사용을 추구하면서 각자의 미래지향적인 방법론들을 소개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합니다. 또한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온실가스배출을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The Carbon Sequestration Leadership Forum (CSLF) CSLF는 탄소 포획과 저장관련
기술이 상업적으로 경쟁력있고,
환경적으로 안전한 방향으로
개발되도록 이끌어, 향후
수십년간 관련 기술산업의
전망을 밝혀줄 방법을 찾기
위해 주력할 것입니다.
현재 21국가들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세계경제포럼 (World Economic Forum, WEF) WEF는 독립적 비영리 국제재단으로 범지구적, 지역적, 산업별 의제들을 다루는데 세계지도자들을 협력관계를 통해 끌어들임으로써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현 상황을 발전시키려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현재 에너지 안정성, 탄소저감 등이 주요 의제이며, 기업들이 각자의 온실가스 배출 정보를 범지구적 온실가스 기록 (Global GHG Register) 에 공개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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